책날개 도서를 받고 읽었읍니다
입학을 기념으로 책날게 도서를 받게 되어가지고 책 한권이 새로 생기고 그 책을 통해서 지식을 쌓아갈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받은 책을 열다섯에 곰이라니라는 책 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사춘기에 동물로 변한다는 소재가 참신하였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동물오 변하게 되면서 본인이 뭔가 어른스러워지는 샹각을 하게되면 다시 돌아오는 것으로 보았을때 동물화라는 것이 아이들이 동물의 삶에서 살아감에 따라서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는 것이 매력적이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