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후 도서를 선물받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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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후 도서를 선물받은 소감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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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0:12
저는 입학식 전날에 저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입학 첫주를 학교에서 보내지 못함에 아쉬웠었습니다. 그러나 둘째주에 학교에 나와 적응하는 기간중, 국어시간에 이러한 캠페인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느티나무 수호대’ 라는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살며 책 한권 읽어본적 없는 저에게는 그저 귀찮음일거라 생각하였지만 책 앞 표지에 나와있는 글귀를 보고 큰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나는 아직도 절망보다 희망을 더 믿는다. 여전히 사람들 안에 살아있은 생명의 힘을 믿는다” 저는 이 글을 통해 저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절망 보다는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리라 라는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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