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복어
나는 복어라는책을 읽고 많은것을 느꼈다
특성화고에서 실습을한다는게 생소한이야기이기도 했고
주인공인 두현이의 가슴아픈 이야기도 슬펐다
재경이인 여자주인공의 이야기는 안쓰러웠지만
장귀녀사장의 말도 맞는말이였기에 나는 누가옳은것인지에대해 고민을 많이했다 재경의 생각은 자신의 오빠인 재석의 입장에서
공장에서 무리한 일을 요구했다고 이야기를하고 장귀녀사장은
재경이의 오빠인 재석이 야근수당을 받고 늦게까지 일하게하겠다고 말했다그러고 누가진실인진 모르겠지만 서로의 입장이 어느정도 이해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