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5학년 때 처음 소설을 접했는데 저한테 소설은 새로운 다짐이 생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냥 소설을 읽었는데 소설을 읽다 보니 점점 알게 되더라고요 소설은 다 같은 책이 아니라 책 하나하나의 작가의 마음이 들어가 있다고요. 그걸 느끼고 나서는 저도 소설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지금은 조금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저는 지금은 소설이 아닌 공부에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생각을 접었고 지금의 저는 소설 보다는 공부가 중요 하게 되었지만 언젠가 는 저도 소설을 쓸 수 있겠죠? :/ 앞으로도 책이나 소설을 많이 읽어봐야 되겠어요 :) 지금 이걸 쓰는 이유도 소설을 더 잘 쓰기 위해서 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근데 이 글이 뽑힐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글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