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렸을 떈 책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영상이나 핸드폰으로 찾아보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때문에 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은 작년 중3때 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사피엔스, 총균쇠 등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며 선생님 분들이 계속 책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책이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라는 생각으로 생각나는 책 중에 천문학 쪽에 관련된 코스모스라는 책을 읽어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책을 일고 저는 우주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이 광할함은 영상이나 검색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책만의 매력이였습니다.
저는 그떼부터 책에 재미를 느끼고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자잘한 변환점 중 하나인 책이라는 것을 저는 단순한 종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의 생각을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길잡이라고 생각하고
책 힌권이라도 여러분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독하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