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발은 언제나 설레고 어색하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낯선 장소에서 낯선 친구, 낯선 선생님과 만난 1학년 학생들은
긴장되기만 하는 입학식에
선생님들의 따뜻한 환대와 함께 책 선물을 받아 어색해 하면서도 기뻐하였습니다.
그러한 학생들을 보며 책 한 권이 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감동으로 다가가는 지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1학년 학생들이 이 느낌을 쭉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책 읽기를 좋아하길 바랍니다.
이러한 좋은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