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시울이는 어떤 기분이었을지 , 작가는 무슨 의도로 글을 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페이스 라는 책을 읽고 난 후 나도 시울이처럼 얼굴을 보지 못한다면 어떨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시울이가 부모님에게 자신의 얼굴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한 것인데
그때 저는 뒷 내용이 더 궁금해졌고 흥미로워졌습니다
저도 전에는 얼굴이 괴물같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땐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