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걷쓰 생각 나누기
[ 숨 쉴 틈 없이 바쁘고 도대체 일이 끝나지 않는 이 시대에도 출구가 있다는걸 알고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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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남편에게
푸른나무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ET98
다사다난했던 나에게
초코송이
아빠가 좋아했던 손편지를 오랜만에 보냅니다.
무무
2024.12.03
사랑하는 영광 할머니께
spring
2024년 수고한 나에게, 세상의 모든 워킹맘들에게
꼬부기맘
2025년을 준비하는 너와 나에게 주는 선물
숑이
중학교를 시작하는 막내를 응원합니다
희소은
나를 위한 선물+주위에 돌려보고 싶은 선물
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