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수호대를 받으며
느티나무 수호대를 받고
개학을 맞아 느티나무 수호대라는 책을 받았다. 제목을 보니 ‘느티나무’라는 존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아 궁금해졌다. 느티나무는 오래된 나무로 마을의 중심이 되거나 쉼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도 어떤 의미를 가질지 궁금했다
표지를 보면서 책이 따뜻한 이야기일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느티나무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고 있을것 같았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읽으면서 어떤 장면을 보고 어떤 느낌을 느끼게 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