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맞이 하면서 읽,걷,쓰 해볼게요~
엄마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1월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기대, 다짐을 하는 달이라기 보다는 명절, 아이들 겨울방학이라는 부분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개학을 하고 날씨도 풀리는 3월이야말로 새롭게 한 해가 시작되고 나 스스로에게도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는 달인 것 같습니다. 올 해는 몸과 마음 모두 더 단단하고 튼튼한 나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인천에서 하는 읽,걷,쓰 캠페인은 그런 나의 다짐을 실천하는데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봄맞이하는 싱그러운 풍경의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근처 까페에서 차 한 잔하며 책도 읽고 집에서 자기 전 혼자 끄적여보는 그런 하루를 보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