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학생들의 여정을 담은 책.
네 개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음.
‘나에게 쓰는 편지’에서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기 이해의 출발점을 마련했고, ‘우리나라가 행복해지려면’에서는 개인의 행복이 사회로 확장되는 지점을 탐색함. ‘행복한 방학을 보내는 방법’에서는 일상의 태도를 점검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마지막 ‘나의 행복을 위한 다짐’에서는 앞으로의 삶을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결심을 담아냄.
각 장마다 학생들의 글이 실려 있어,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여정처럼 이어짐.
출간한 책에 관한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