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옥 샘이 들려주는
통합교육을 말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
1. 통합교육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 책 속에서 발견한 통합교육에 대한 단상
- 통합교육을 걷다! 느끼다! 쓰다!
2. 시처럼 너와 나의 마음을 소통하는 것이다(이현옥 샘의 자작시)
-우리니까
-하늘
-특수교사는
-뭐든지 커
-사람은 누구나 하늘이다
-빛나는 동행
- 괜찮아 질거야
- 쌓여간다.
-마음의 신호등
-섬
3. 우리 함께 같이 가치일때 빛난다.(신경 다양성 교실 책을 읽고)
- 책을 읽으며 느끼는 나의 견해
- 내 마음을 울린 문장들
- 통합교육에 대한 내 생각
4. 통합교육은 미운 정이다(마음 성장 놀이! 역통합 교육~ 우리함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