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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는 혁신이라고 하면 좋은 것만 떠올린다. 스마트폰, 에어컨, 비행기 같은 것들이 없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이 훨씬 편리해 보이니까. 하지만 이런 것들이 정말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든 걸까? 스마트폰 덕분에 언제든 연락할 수 있지만, 오히려 직접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플랫폼 노동은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게 해줬지만, 그만큼 고용이 불안정해졌다. 에어컨이 없으면 여름을 견디기 힘들지만, 그 에어컨이 기후변화를 더 악화시키고 있다. 처음엔 좋아 보였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래서 혁신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정말 필요한 혁신을 하고 있는 걸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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