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지도사로서 초등학교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북멘토로서 초·중·고등 학생은 물론 성인을 대상으로 한 독서토론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습니다.
AI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바로 창의력, 공감 능력, 그리고 질문하는 힘입니다. ‘하브루타’ 방식은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학습법으로 주입식 지식축적 보다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 '사고력과 창의력의 도구'입니다. 상대방이 경쟁 대상이 아나라 협력을 통해 서로를 성장시켜주는 존재임을 경험 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놀이가 밥인 아이들이기에 하브루타와 그림책, 전래놀이를 함께 활용해서 경청하고 존중하며 관계 맺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것이 열매 맺으려면 양육자 역시 이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함께 성장하며 성숙한 소통방법과 사회성을 길러갈 수 있는 이 가치로운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경력사항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과) 찾아가는 전래놀이 활동(2017~현재)
부평초등학교 책맘 동아리(2017~2022)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그림책 놀이 수업(2018~2020)
자격증
하브루타전문강사 1급
평생교육사 2급
그림책교육지도사 2급
전래놀이지도사 사범(1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