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풍등_ 박익흥 베드로 저

49296192efe64f78bde25a8fd62aa154_1775196499_4983.png
 

밤하늘의 풍등_ 박익흥 베드로 저

해삐
0
19
04.16 10:51

또 하나의 평범하지 않은 평범함을


두 손 모아


감사드리네. 


박익흥 베드로의 별이 된 카타리나에게 띄우는 편지


<밤하늘의 풍등> 中


0210129bc69f238d106352fbd9b70a94_1776304663_4721.jpg
 

평범한 하루가 가장 특별한 선물임을, 


매일 매일 감사 속에 살아갑니다. 



오늘은 세월호 참사 12주기이기도 합니다. 그 평범함을 지키지 못한 분들과,


무한한 사랑을 주었던, 작은 친구들을 위해 두 손 모아 감사와 기억의 풍등을 띄웁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