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도배사
민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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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18:00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인생은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여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하는것이지만 저자는
타인의 삶에 관여하지않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을 수 있는
직업으로 조금은 낯 설은 도배사라는 직업을 선택했다.
본인이 쌓은 경력,스펙을 내려놓는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며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다 무엇이 그녀의 마음을 움직여 도배사의
길로 이끌게 하였을까...? 궁금하다.
나라면 과연 모든걸 내렸놓고 선택할 수 있었을까?
선뜻"그렇다"라고 말 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
자기 인생에 있어 인생의 주도권을 갖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진심을 담아 응원의 박수를 쳐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