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월든
지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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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18:31
자연을 사랑하는 소로는 호숫가에서 통나무집을짖고 오래전부터 꿈꾸던 자연인으로 생활했다 젊은나이 45세에 결핵으로 눈을 감았다 오래살았다면 더많은 책들이 나왔을텐데 아쉬움이크다 언젠가 죽음을 맞이했을때 내가 헛된삶을 살았구나 하고 깨닫는 일이 없도록 하기워해서 였다 삶이 아닌것을 살지않으려고했다 삶은 그처럼 소중한것이다
도둑이 훔쳐갈 재물을 모으느랴 정신이없다 그러나 인생이
끝날 때쯤 자연히 알게된다
재물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