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움직임아.
인천에서 대대적으로 읽.걷.쓰를 홍보한 덕분이었을까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많이 읽어서 너의 머리를 채웠고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많이 걸어서 너의 건강을 채웠고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많이 써서 많은 이와 소통을 했던 것 같아.
그래서 쌓인 책 보면서 내심 한 해를 이렇게 보낸 것을 기뻐하고
내 주변에 좋은 사람도 많이 생기고
내 몸이 좋아지면서 마음과 감정도 안정된 것 같아.
내년은 올해보다 더 많이 읽고 걷고 쓰면서
발전하고 싶고 풍족한 한해를 보내고 싶구나.
너는 할 수 있을거라고 강하게 믿어.
왜냐하면 올해 기꺼이 해냈잖아.
내년에도 잘 부탁해.
책 : 저속노화 식사법
저자 : 정희원
출판사 : 테이스트북스
정가 : 1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