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독서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언어가 퇴화되고,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책은 읽지 않고 유튜브만 보다 보니 뇌가 점점 죽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2025년에는 책을 많이 읽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직은 크게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읽다보면 재미를 느끼는 날이 올거라고 믿어요.
올해 벌써 7권 정도는 읽었습니다.
12월까지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