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개의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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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파랑

ku09mi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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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10:19
이번 새학기 시작되면서 적응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되었는데 국어 시간에 책날개 입학식이라고 책을 주는 거였는데 처음에는 그냥 책을 빌려주는 거나 했지만 책을 선물로 준다 길래 순간 놀라면서도 좋았다 좋은 이유는 선물도 선물이지만 간단한. 볼펜이 아닌 두툼하면서  묵직한 책을  선물로. 준다는게 솔직히 쫌 많이 감동이였다. 책이라는 게 내 기준에서 책을 선물로. 받으면 왠지  기분이 너무 묵직한 행복이 오는 느낌이다.

그러니 결ㄴ손. 이번 책날개 입학식으로 학생들에게 책을 주셔서 다시 한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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