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디지털 기기를 다루는 것을 넘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르게 콘텐츠를 생산하며, 친구들과 협동하여 성장해 나가는 4학년 1반 아이들의 따뜻하고 진솔한 배움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