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동초등학교 1학년 2반은 다문화 친구들이 50%입니다.
다양한 빛깔의 친구들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물감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후 이 그림에 색종이와 색연필 등을 사용하여 꾸며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엮은 책입니다.